1988년 베베아동복을 창업한 김 부사장은 두 자녀를 둔 전업주부로서 당시 미개척 분야였던 유
·아동 의류 분야에 뛰어들어 중국과 일본 등지에 500만불 수출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고 학교측은 전했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5시 30분 이화여대 이화
·신세계관 1층 로비에서 경영학과 홈커밍데이 행사와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