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와 하이닉스는 향후 반도체 협력센터를 통해 공동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하이닉스는 반도체 기술개발의 핵심인력인 전자, 재료, 물리분야의 석박사 인력을 조기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연세대와 하이닉스는 2002년부터 반도체 소자 공정 관련 산학강좌를 진행한 바 있다.
하이닉스는 내년 3월 연세대 원주캠퍼스에 4년 과정의 사내대학을 마련하고, 석.박사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하이닉스 수학파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