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원측은 멘델손 원장이 앰디앤더슨 암센터와 연세의료원 암센터간 교육, 연구 분야 자매병원 협약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한 공이 인정돼 이번 학위를 주게 됐다고 설명했다.
존 멘델손 원장은 암종양 치료에 표적치료, 맞춤형 치료의 개념을 처음으로 개발해 정립시킨 암종양학분야 석학으로, 앰디앤더슨 암센터를 미국 최고의 병원으로 성장시킨 유능한 경영인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27일 학위를 받고 28일 출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