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학술/세미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우수논문 사후 지원 첫 시행
학진, 인문분야 우수논문에 편당 7백만원..총 10억 지원
학술진흥재단(이사장 허상만)이 우수논문에 대한 사후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7일 학술진흥재단(이하 학진)에 따르면, 이번에 첫 시행되는 우수논문 사후지원사업은 인문사회분야 관련 논문으로 2005년 학진이 인정하는 '등재지' 이상의 학술지에 발표됐으나 학진을 포함한 일체의 학문 지원기관으로부터 연구지원을 받지 않은 논문을 대상으로 한다.

연구논문 1편당 총 700만원씩이 정산 절차없이 지원된다. 전체 지원금은 10억원으로 이미 발표된 논문에 대해 정부의 학술 연구 지원 기금이 지원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학진 관계자는 "연구자의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우수논문에 대한 사후 지원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올해 인문사회분야의 시범 지원결과 검토과정을 거쳐 2007년부터는 자연과학분야로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학진이 최근 뽑은 인문사회분야 우수논문 사후지원대상은 전체 신청과제 703 과제 중 142과제로 신청논문의 20.2%가 학진의 연구기금을 지원받았다.

★아래 관련기사 <표>2006년 우수논문사후지원시범사업 예비선정 과제 목록 기사 참조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11-07 오전 11:50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