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논문 1편당 총 700만원씩이 정산 절차없이 지원된다. 전체 지원금은 10억원으로 이미 발표된 논문에 대해 정부의 학술 연구 지원 기금이 지원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학진 관계자는 "연구자의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우수논문에 대한 사후 지원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며 "올해 인문사회분야의 시범 지원결과 검토과정을 거쳐 2007년부터는 자연과학분야로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학진이 최근 뽑은 인문사회분야 우수논문 사후지원대상은 전체 신청과제 703 과제 중 142과제로 신청논문의 20.2%가 학진의 연구기금을 지원받았다.
★아래 관련기사 <표>2006년 우수논문사후지원시범사업 예비선정 과제 목록 기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