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대학구조개혁지원사업 300억원, 의치학전문대학원체제 정착 3억, 법학전문대학원 체제정착 9억원 등도 예산을 삭감해야 할 항목으로 지목됐다.
대신 저소득층자녀유치원종일반 무상교육 1,126억원, 학자금대출신용보증기금 지원 279억원 등은 교육예산을 늘려야 할 항목으로 꼽혔다.
최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교육복지 강화 교육시장화 저지를 위한 10대 증액 요구 및 6대 감액 요구안'을 20일과 23일 있을 2007 교육부 예산기금 심사에서 관철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