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선발 시험을 통과한 이들은 2차 선발자 중 최연소였던 KAIST 박지영 씨와 이진영 공군소령(36세) 등이 포함됐다. 기혼자 2명, 미혼자 8명으로 구성됐다. 2차 선발시험을 최고령으로 통과했던 조성욱 중앙대 교수(49세)는 탈락했다.
과기부와 항우연은 4차 선발과정을 거쳐 내달 25일 2명의 우주인를 최종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