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동아대·영남대·원광대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조선대에서 '제 6회 영·호남 4개대학 인문학연구소 합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조선대 개교 6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인 이 학술대회에서는 4개 대학 인문학자들이 모여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
조선대는 "4개 대학이 인문학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동학술대회는 4개 대학이 맺은 학술교류협정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신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