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일 양일간 제주대(총장 고충석)에서는 각종 학술대회 및 워크샵이 진행된다. 제주대 산합협력단과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가 공동주최하는 ‘제 1회 특허 아카데미’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다. 제주지역 내 지식재산권 업무담당자와 관련 교수·연구원을 대상으로 특허 관리업무 및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취지다.
제주대 평생교육원에서는 한국해양환경공학회 추계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해양 환경·정책·관리 분야별 논문 발표 외에도 특별주제로 해양분야 미래국가유망기술의 기획 방향을 두고 토론할 예정이다.
제주대 국제교류회관에서는 한국환경분석학회 추계 학술대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환경 분석기술의 개발 및 실용화 방안이 논의되며, 정밀 분석장비 관련기업의 전시 및 제품홍보 행사가 별도로 진행된다. <김봉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