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밸리 컨퍼런스는 충남 천안과 아산지역을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해부터 개최돼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전시회와 취업박람회도 겸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삼성SDI, 지멘스 등 약 100여개 전시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선문대는 "디스플레이 관련 IT중점사업을 통한 충남의 수출마케팅 강화 방안과 부품소재 산업 육성의 활성화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