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총동문회(회장 김태경)는 올해를 빛낸 ‘자랑스런 건국인’으로 고영구 전 국가정보원장과 김우석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을 선정했다. 또 제2회 해외 건국인상 수상자로 안영국 재독한인총연합회 회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06 건국인의 밤-세계 건국인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