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에서는 남북교류 전문가인 김홍재 통일부 통일교육원장이 기조 강연을 맡는다. 또한 김철 중국 랴오닝성 한반도 연구소장, 전정환 조선민족 연구소장, 우영자 사회과학원 전임연구원, 김남신 교원대 통일교육연구소 연구원 등 북한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교원대는 "북한의 핵실험에 따른 동북아의 현실과 그 변화를 파악하고, 평화와 번영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