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로부터 연간 3,000만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되는 이 사업은 마산시 지역혁신분권협의회 의장인 전 교수와 다수의 교수진 및 미더덕 생산 어민단체, 마산상공회의소, 마산시 등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 교수는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특산물 미더덕을 지역명품으로 널리 알리고, 관련 2차, 3차 산업을 발전시켜 지역 경제에도 기여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