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총장 박재규)는 지난 22일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 '2006 대한민국 창업대전'에서 창업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고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경남대는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인 중소 벤처기업의 창업 촉진과 우수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최적의 지원시스템을 구축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창업과 관련한 강좌와 창업아이템경진대회를 개최, 창업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지자체와 정부기관, 지역내 창업지원 유관기관과도 적극적으로 연계해 창업보육사업 활성화했다.
경남대 창업보육관(관장 박철민)은 현재 입주기업 26개, 졸업기업 22개(폐업 기업 제외) 등 총 48개 보육기업에 대해 학내‧외 지원인프라를 활용한 기술, 경영, 특허‧법률, 자금조달, 교육지원 등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대학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