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은 찬성과 반대팀으로 나눠 경쟁하는 CEDA(Cross Examination Debate Association)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토론에는 부경대, 부산대, 부산교대, 동아대 등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이 합리적인 토론을 통해 이성적 판단능력을 키우고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와 타협의 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