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무라씨는 지난 1985년에 금촌 장학회를 설립해 20년동안 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지급했으며, 현재 6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적립해 두고 있다.
이마무라씨는 매년 진주산업대 개교 기념식에 참석해 총장과 동창회와 긴밀한 협조를 맺는 등 대학발전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상호 기자>sang624@unn.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