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와 서울시 등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 1명이 원어민 강사와 한국인 강사를 상대로 30분간 인터뷰를 진행하고 다시 5명이 한 팀을 꾸려 1시간10분 동안 영어 토론과 프리젠테이션을 갖게 된다.
또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개별 참가자의 장ㆍ단점을 지적한 평가서를 만들어 이메일로 보내준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행사 참가자 총 1천명 가운데 500명은 인터넷으로, 나머지 500명은 현장에서 선착순 선발하며 접수는 24일까지 주최측인 한국일보사(www.hankooki.com)와 잉글리시채널(www.english-channel.co.kr)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