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태 선수는 87학번으로 재학중 야구 특기생으로 수차례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윤부현 대표이사는 80학번으로 지난 8년간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면서 초창기 동창회의 초석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