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원장은 모친이 설립한 로렌시아의 집을 이어 받아 1992년부터 14년간 가정과 사회로부터 소외된 정신지체 장애인들에게 재활교육을 제공, 경제적 자립을 도와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김 원장은 이 같은 공로로 지난 2005년과 2006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시상식은 28일 오후6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이화인의 밤' 행사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