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이번 조인식으로 △지역주민 대상 컴퓨터교실 운영 △저소득층 자녀 멘토링 사업 확대 △청소년 농구교실 운영 △연희지역사회 웰빙사업 등을 추진 예정이다. 지역주민의 연세대 도서관 이용 여부도 추후 논의 예정이다
박영렬 연세대 대외협력처장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협력사업을 계획해 왔다”며 "지역과 학교의 공통적 문제에 대한 다각적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김봉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