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냉동.공조분야에 대한 학문적 업적을 평가받아 한국의 대한설비공학회(SAREK)와 일본의 냉동공조학회(JSRAE)가 국제협력 차원에서 올해 처음 제정한 '아시아학술상'의 수상자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