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올해 대구ㆍ경북, 부산, 충북, 광주ㆍ전남, 대전 등 5개 지역에서 7개월간 중소기업과 대학교원을 서로 매칭시켜주는 대학-산업체 인력교류 지원 사업을 진행, 총 30개 기업과 교원 41명이 교류하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