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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송도캠퍼스 영어로 수업진행
일부 구성원 송도캠퍼스 '실효성' 우려 제기
오는 2010년부터 연세대 학생들은 2∼4학년 기간중 적어도 1학기 이상 인천 송도캠퍼스에서 반드시 생활해야 한다. 연세대는 21일 교내 백양관에서 송도 국제화복합단지 마스터플랜 및 커리큘럼 공청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송도캠퍼스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시안에 따르면 학생들은 2학년부터 졸업하기 전까지 적어도 한 학기 동안 송도 캠퍼스에서 기숙생활을 하며 특별히 마련된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전문대학원에 진학할 학생들은 3, 4학년 등 2년을 송도에 머물 수 있다.

수업은 영어로 진행하는 것을 기본 방침으로 하고 과목 특색에 따라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다른 외국어로도 진행할 예정이다.

'도시 속 캠퍼스'로 학업, 휴식, 운동을 한 공간에서 함께 소화할 수 있도록 건설될 국제화복합단지에서는 전원이 의무적으로 기숙사 생활을 해야 하며 외국인 학생과 같은 방을 쓴다.

그러나 일부 구성원 사이에서는 송도캠퍼스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의견도 나왔다.

장대련 국제학대학원장은 "인바운드·아웃바운드 국제화교육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다각적 고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총학생회장인 이성호 군은 “신촌캠퍼스의 현재 교육환경 개선도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송도캠퍼스가 대안’이라는 식의 발상은 납득이 안 된다”고 말했다. 직원노조 김도엽 부위원장은 재원 확충책을 논의할 수익창출 분과위원회를 추가할 것을 제안했다.

연세대는 조만간 2차 공청회를 열어 교직원과 학생들의 의견을 다시 한번 모은 뒤 최종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송도캠퍼스는 55만평 규모로 2010년 완공 예정이다. <김봉구 인턴기자>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6-11-22 오전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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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연세 훌리야 논문을 니가 냈니??교수들이 냈지...올해것도 아니고 작년꺼가지고 들이대는 니수준은 연대생 그 이하인거 같구나 2006-12-16
10 고대 훌리야 2005년 SCI 게재 논문수: 연대 1172, 고대 1040 더 타임즈의 뻥튀기 평가보다 위 숫자가 학교수준 차이를 말해준다 알았냐 2006-12-06
9 김호 정신들 차려요 국내에서 연세,고려 과연세계에 나가서도 일류학생들과 비교되진못하쟎습니까 연고대가 교육의질이좋으냐 학생들에게무엇을지향하냐고 물으면 zero.. 대학은 학문연구가근본입니다 수능점수좀잘받았다고 ..... 의미없죠 앞으론 연구중심력이 강한대학이 대우받습니다 언제까지 연고 만주장할것이냐 연구와투자안하면 영원한 연고밖에않되죠 좀 챙피한것 알자 영어는기본이고 중국/인도를 분석해 나라에도움되는 연세,고려 의인재가되라 2006-11-30
8 행당동 제가 보기에는 한두 애가 아니라 한 명의 고대생이 그러는 것 같아여.. 2006-11-24
7 안암 이번 더 타임즈 평가에서 전북대보다도 못한 평가를 받은 열세대는 망해라~~~ 2006-11-24
6 저기여 이곳에서 훌리짓하는 고대생 한두 애들의 말에 너무 신경쓰지 말세요. 거의 또라이 수준이랍니다. 2006-11-24
5 고대 더욱 발전하길 고대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그러나 세계고대를 지향하는 고대가 최근 더 타임즈 순위에서의 부풀린 자료 제출은 고대의 발전에 큰 악영향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고대의 발전으로 연대가 큰 도전을 받고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연대가 현실에 너무 안주해있었다는것이 문제였지요. 그래서 연대는 송도캠퍼스가 그것을 타파하는데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유흥문화의 신촌을 벗어나서 inbound 국제화를 이루는 송도에서 학생들에게 큰 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 하버드나 컬럼비아대등 외국 유명 대학이 연세대 송도 국제화 복합단지에 분교를 내기위해 연세대,인천시와 접촉중입니다. 이를 볼때 송도캠퍼스로 인해 연세의 국제화는 국내 어느 대학보다 우위를 보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연대의 미래를 위한 도약에 최근 고대의 발전이 촉매제가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고대도 앞으로도 커다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2006-11-23
4 전문가 열세대생들은 고대 좀 그만 부러워하고 고대에 대한 열등감 그만 좀 드러내시길. 2006-11-23
3 ㅋㅋ 고대훌리들 속이 타는구나...이제 분위기는 역전되었다 언론 플레이로 방방날던 어윤대총장시대는 갔고 운동권을 지지하는 이필상총장은 어총장과 달리 영어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던데..국제화는 물건너갔다..고대는 예전의 막걸리가 어울린다..사실 연세는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국제화에 대비 많은 준비를 해 오고 있었다 슬슬 격차가 다시 벌어질것이다 하하하하 2006-11-22
2 우려되는 일 국내대학들간의 격차가 줄어드는 듯 했지만 요즘은 더 벌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서울대,고려대의 세계적 위치는 반가워해야될 일이지만 그만큼 커지는 다른 국내대학들과의 차이는 커다란 문제가 될듯 합니다. 2006-11-22
1 고려대따라하기 요즘 대학들이 고려대 따라하기에 몰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가 전부가 아닌데 고려대에서 국제화와 영어강의를 확대하자 다들 따라하느라 정신들이 없네요. 대학들이 고려대만 따라다닌다는 생각이 들어요 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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