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북핵위기와 한반도 평화’ 국제학술세미나 개최
제주대(총장 고충석)는 교내 국제교류회관에서 ‘북핵위기와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피터 벡(Peter M. Beck) 인터내셔널크라이시스그룹 동북아사무소장과 서진영 전 대통령 자문정책기획위원장이 참석, 한반도 정세의 주요행위자인 미국과 중국의 대북정책의 내용과 특징을 분석한다. <김봉구 인턴기자>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6-12-01 오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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