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유학·동양학부(학부장 오석원 교수)는 지난 24일 오스트리아 빈대학 동아시아연구소(한국학과 라이너 도멜스교수)와 빈대학에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은 빈 대학 한국학과 주최 '한국학의 날(Koreawissenschaftliche Tage) 국제 심포지엄'에 성균관대 교수들이 참가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이 협정은 양 기관의 협동연구, 학생과 교수 및 출판물과 정보의 교환, 다양한 문화적 활동의 교류 증진을 포함하고 있다. <신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