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는 3일 서울대 구장에서 벌어진 울산대와 결승전에서 0-0이던 후반 러닝백 정인수가 20야드 패스를 받아 첫 번째 터치다운을 터뜨린 뒤 김동형 김현수가 추가 터치다운을 연결해 20-8로 승리했다.
동의대는 내년 1월 14일 한국 미식축구 리그 우승팀과 김치보울에서 전 한국선수권 타이틀을 걸고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