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박물관은 오는 20일까지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빙하기시대 사람들'이라는 테마로 전시회를 진행한다. 한·불수교 120주년을 맞아 프랑스 고인류학연구원과 공동기획한 '아시아·유럽의 인류와 문화' 특별전은 프랑스 석기와 화석이 전시돼 인류문화가 아시아, 유럽에 전파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또 '한국의 구석기유물' 전시회를 통해 구석기인들의 생활양태와 문화를 되짚어볼 수 있다. <김봉구 인턴기자>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6-12-04 오후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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