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헤드헌팅 포털 HR파트너스(www.hrpartners.co.kr)는 최근 국내 인사담당자 341명을 대상으로 '인사고과제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기업 49%가 업무성과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았다고 8일 밝혔다.
개인의 역량(능력)을 고과 기준으로 한다는 기업은 23.8%에 그쳤다. 근무태도와 회사에 대한 태도는 8.2%, 리더십과 조직관계 5.3% 어학능력 및 자격증 3.2% 등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결과 연봉인상외에 승진 승격 평가에 고과를 활용한다는 기업은 58.9%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