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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 392점·의예과 391점은 돼야
주요 지원가능대학(가채점-원점수/예상표준점수 기준)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서울대 법대는 392점, 의예과는 391점 정도 돼야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12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이는 원점수(예상표준점수) 언어 100점(200점), 수리 100점(200), 외국어 100점(200점), 탐구100점(200점) 등 총 400점(800점)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입시전문 정보학원이 밝힌 주요대학 지원가능 학과에 따르면 서울대 인문계열 상위권~중위권은 391~380(표준점수:543~528)점, 자연계열 상위권~중위권은 375~346 (531~505)점. 연세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상위권~중위권은 각각 387~372(537~516), 364~346(525~506)점. 연세대 경영학과는 387(537)점. 고려대 법대는 388(539)점, 자연계열 상위권은 362(518)점으로 예상됐다.

의치한의예과의 경우 서울대 의예과 393(545)점, 연세대 391(543)점, 경희대 한의예과 지원가능 점수는 290(414)점 이상으로 전망됐다.

이같은 기준표는 원점수를 기준으로 한 표준점수로 환산한 수치이므로 하나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해야 한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12-12 오전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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