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영화학부 재학생으로 구성된 '라이프' 공연팀은 지난 11월 18일부터 매일 오전 한시간씩 공연에 나서고 있다.
‘라이프’는 19세기 자코모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을 현대화한 록 뮤지컬 ‘RENT'를 우리 현실에 맞게 새롭게 각색, 무대위에 올린 작품이다. 현대 젊은이들의 고민과 갈등을 그리고 있으며 치열한 투쟁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공연을 관람한 수험생들은 "대학에 가면 꼭 한번 뮤지컬을 공연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색다른 경험에 흠뻑 취했다고 대학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