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는 지난 5일 오후 대학내 본관 4층 국제세미나실에서 2006 사회봉사활동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는 개인부문에서 사회과학부 이지원 학생이 금상을, 중국학부 이고운 학생이 은상을 수상했다. 또 체육교육과 김진민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고, 단체부문은 지난해에 이어 141(경남대)학군단이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남대 재학생 중 사회봉사활동 경험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의료, 복지, 학습, 농촌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경험담이나 바람직한 사회봉사활동의 방향과 비전을 수기형식으로 공모했다.
경남대는 재학생들의 사회봉사활동에 관한 새로운 가치관 형성 및 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3년째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