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는 오는 13일 오전 본관 총장실에서 한국지역사회복리회에서 지역사회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역사회복리회는 현재 탕정사회복지관과 함께 아산 탕정소재 1만여평 부지에 조성될 노인복지관을 조성하고 있다. 신창 일원에서는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체결되는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사업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 운용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했다. 이를 위해 사회봉사센터 운영경험과 사회복지 전공교수들의 경영지원활동, 복리회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