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가 1억 5천만원의 기술이전을 성공시켰다.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12일 오전 11시, 방재욱 산학협력단장과 (주)엔트로피 김문환 대표이사 등 양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남대가 이번에 이전한 기술은 ‘고저항 세라믹 열용사 코팅 소재 및 이를 포함한 정전척 제조방법(나노신소재공학부 백경호 교수)’으로 1억 5천만원의 기술료를 받고 이전했다. 이 기술이 상품화 될 경우 총 매출액의 3.0%를 기술 사용료로 받게 된다. 기술이전 계약기간은 2011년 11월 30일까지다. 충남대는 이번 기술이전을 포함, 지금까지 총 33건, 10억원 정도의 기술이전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