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특성화사업단이 기획한 ‘해외 명강의’ 시리즈 첫 번째 자리로 마련된 이번 강연회는 독자 감상 발표와 저자 강연으로 진행된다. 재일조선지식인 서경식 교수는 강연을 통해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일본의 우경화 문제 등을 되짚어볼 예정이다. <김봉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