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교육발전연구원(원장 이지헌 교수)은 ‘공부일촌’과 ‘튜터링’, ‘이 뭣고-교학상장’ 프로그램의 이번 학기 성과를 확인하는 발표회를 오는 21일 오후 2시 전남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전남대는 자발적인 학습모임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전남대의 ‘공부일촌’프로그램은 5명 내외 학생들이 교과목이나 자유주제를 함께 공부하도록 장려하는 제도이다. ‘튜터링’은 선후배가 만나 전공교과를 사사받는 프로그램이며, ‘이 뭣고-교학상장’은 신입생과 교수의 학습 모임이다. <신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