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씨는 이에 따라 이달부터 명예직인 홍보대사로서 1년간 안동대학교를 홍보하게 된다.
류씨는 지난 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안동을 찾았을 때 관광가이드 역할을 맡기도 했으며 하회마을에 류씨의 아버지가 주인으로 있는 저택이 있다.
안동대 관계자는 "한류 스타이자 하회마을 풍산 류씨 후손인 류시원씨가 학교 홍보에 나서게 돼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