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2일 개강해 2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설과정은 온라인 강의와 최종 마무리를 위한 오프라인 강의를 동시에 실시해 체계적인 증권 지식의 습득과 함께 자격증 취득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의료는 기존 정규과정보다 48~60% 저렴하게 책정해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증협 관계자는 "미래의 경제주역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증권교육을 통해 증권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한 증권 인력을 조기에 양성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수강을 원하는 대학생은 증권연수원 홈페이지(www.ksti.or.kr)에서 자세한 교육 일정과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25일까지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