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한밭대, 대전대, 대전보건대학, 우송정보대학 등 대전지역 5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노인복지 아카데미에서는 노인복지론, 사회복지론, 노인건강관리론, 노인간호와 재활 등 9개 과목에서 각 대학 교수 27명이 참여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기간은 이달 29일까지 3주간이며 공동 참여 대학의 관련학과 학생들이 1인당 2과목씩 수강하면 6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우송대 김홍기 산학협력단장은 "노인복지 아카데미는 전공간 교류를 통해 학습 시너지를 높이고 실무 전문인력의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개원식은 12일 오전 9시 우송대 학술정보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