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조선대학교 나눔위원회’ 학생 120명은 산타복장을 하고 성탄 전야인 24일 아이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학생들은 아이들에게 캐롤을 들려주고 소망을 들어주며 율동과 마술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대학생들의 방문 대상자는 현재 학내 봉사 동아리와 지역사회 복지 담당자를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인터넷(club.cyworld.com/chosunsanta)을 통해서도 아이들의 사연을 접수받고 있다. <신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