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연세대의 이번 징계내용은 최근 국내 대학 교수들의 연구윤리 부정이 이슈화되는 가운데 논문 부정과 관련해 내린 징계 중 수위가 가장 높은 것이다.
서울대는 사이언스에 발표한 줄기세포 연구논문 조작과 관련해 저자였던 이병천 교수에게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내린 바 있다.
중징계를 받은 A교수는 물리학분야 국제저널인 어플라이드 피직스 레터스(APL)에 발표한 논문을 5개의 다른 저널에 중복게재한 것이 들통나 사과문을 게재하는 망신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