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경쟁률 3.24대 1에 비해 다소 높아진 것이다.
학과별로는 사회복지학과 야간이 9명 모집에 100명이 지원, 11.1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이어 일본어일본학과 8.5대 1, 경제학과 8.4대 1, 중국어중국학과 8.3대 1 등의 순이었다.
또 골프 무실기 특별전형의 경우에는 10명 모집에 9명이 지원, 유일하게 정원에 미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