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미만의 젊은 과학자를 대상으로 한 젊은 과학자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함께 5년 동안 해마다 3,000만원씩 모두 1억5,000만원의 연구장려금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이종원 카이스트 교수(기계공학)와 이화섭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구위원, 한민구 서울대 교수(전기컴퓨터공학부) 등 3명은 한국공학상 수상자로 뽑혔다. 과기부와 한국과학재단이 2년마다 주는 상으로 대통령 상장과 5,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과기부는 5일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2007년 과학기술인 신년회’를 열고 한국공학상과 젊은 과학자상 시상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