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총장은 오는 3월부터 2008년 2월까지 1년간 협회를 이끌게 된다.
최 총장은 "국공립대 운영의 자율화, 법인화 추진대책, 재정확충, 교수 처우개선과 경쟁력 강화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총장은 오는 5월까지 임기를 맡고 있는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회장직은 차기 회의에서 사의를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