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서거석 총장과 전주교도소 손용기 소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헸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전북대는 교도소 수용자를 대상으로 인성교육 등 교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도소측은 수용자를 중심으로 학술연구와 자원봉사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