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과학기술부에 따르면, 159개 상장기업의 이공계 채용비율은 2005년 77.7%에서 2006년 81.5%로 4%p가량 개선됐다. 2005년 89개 공공기관의 이공계 채용비율은 60.3%로 2002∼2004년 55.1%에 비해 5%p 이상 늘었다.
특히 5급기술직의 신규채용 비율은 2005년 50.4%를 기록해 3년전인 2002년 23.5%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