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총장 등은 4개대학과 대학발전방향을 협의하고 대학경쟁력 제고방안, 교육프로그램, 학사운영, 취업전략, 신입생 유치전략, 발전기금모금 등에 대해 들었다.
서 총장은 대학 방문 후 “우리 대학은 국내 10대 대학, 세계 100대 대학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서울 소재 4개 대학과 대학 간 정보교류를 통해 대학의 혁신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전북대는 이달 14일과 15일에도 부산대, 경북대, 한동대도 연 이어 방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