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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금리 7% → 5% 인하 추진
한명숙 총리 "학자금 신불자 해제"
한명숙(韓明淑) 총리는 12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학자금을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된 사람들은 기준을 정해 해제해 줄 생각”이라고 답했다. 또 현행 7% 수준인 학자금 대출 금리를 5%대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최근 논란이 되는 대학 등록금 대책의 일환이다.

한 총리는 이날 열린우리당 정봉주 의원의 질의에 대해 “현재 종합적인 대책을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현재 7% 수준인 학자금 대출금리를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5% 이하로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7-02-13 오전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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