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작된 이 사업은 대학의 실험·실습실을 산학협력실로 활용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과제를 기업·교수·학생이 공동 연구하는 사업이다. 참여 학생을 맞춤형 고급기술 인력으로 양성하는 효과를 노리고 있다.
R&D에서 사업화까지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2년간 1억5,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180여개 업체가 참여해 820명의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올해는 100개 업체를 새로 선정할 예정이다.
오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산학협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sanhak.smba.go.kr)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