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총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국립대 법인화가 왕도(王道)는 아니다. 이에 앞서 무엇보다 각 대학의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며 "대학 운영의 자율화와 재정확충, 교수 처우개선 등에 주력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최 총장은 전국 국공립대총장협의회 회장 선출에 따라 오는 5월까지가 임기인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회장직은 그만 둘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