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상지대 산학협력단(단장 노병철)과 국제농업개발원 미얀마 지사(대표 김한석)는 △농장개발 △바이오디젤유 생산설비 △농업기술대학 설립 사업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상지대가 보유한 농업·산림 기술 및 지식을 바탕으로 국제농업개발원과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한 것. 상지대 관계자는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바탕으로 향후 사업에 대한 세부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