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동서대, 부산시·독일 INI 그랙픽스넷 공동으로 IAI 설립
동서대와 부산시, 독일 ‘INI 그랙픽스넷’이 공동으로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8층에 IAI(The Dongseo Institute for Ambient Intelligence)연구소를 설립한다.

동서대는 박동순 총장과 허남식 부산시장, 호세 엔카르나사오 ‘INI 그랙픽스넷’ 회장이 15일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IAI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엔카르나사오 회장은 프라운호퍼 IGD 연구소장도 겸하고 있는 세계적인 과학자로 이번 협정식에는 발트 호프만 다름슈타트 시장, 요한 붸르네 다름슈타트공대 총장 등도 참석했다.

IAI는 유비쿼터스와 가상현실, 컴퓨터그래픽스 기술을 연구하고 응용모델 개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동서대는 유비쿼터스 기술환경과 연구공간을 제공하고 △부산시는 연구소 설립을 위한 행정지원 △‘INI 그랙픽스넷’은 가상현실과 컴퓨터그래픽스 기술과 연구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또 동서대와 부산시가 협력하여 3년 동안 부산 u-시티에 필요한 앰비언트 인텔리전스(Ambient Intelligence)관련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그 이후는 INI-그래픽스넷과 함께 유럽연합 FP7과제에 참여 한다는 계획이다.

박동순 총장은 “향후 동서대에 위치하게 될 IAI에서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유비쿼터스·가상현실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연구기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식 기자 (ccs@unn.net) | 입력 : 06-11-15 오후 6:5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